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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명 진천로타리클럽 신임회장 취임“명품클럽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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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9  17: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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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노상호 이임회장, 노재명 취임회장
   
▲ 노재명 회장 취임사
   
▲ 노재명 회장이 기를 전수받고 포효하고 있다.
   
▲ 진천로타리클럽 회장단 및 각 지역로타리클럽 회장단 모습
   
▲ 국민의례~

국제로타리 3740지구 제10지역 진천로타리클럽 노재명 회장이 지난 3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진천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각 로타리안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온화한 성품과 차분한 리더십의 소유자인 노재명 회장은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함께한 황선태 총재님을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노재명 회장은 취임사에서 “진천로타리클럽은 창립 50주년을 바라보는 국제로타리 3740지구의 명품클럽이다”라며 “진천로타리클럽을 반석위에 올리기 위해 헌신하신 명예회원님, 역대회장님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올린다. 또한 지난 회기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신 노상호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 회장은 “진천로타리클럽의 중점사업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실현을 위한 진천군민 자전거타기대행진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 희망의 선물 ▲10지역 합동국제봉사로 로타리정신 실현 ▲50년사 책자편찬으로 명품클럽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힘쓰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임한 노상호 회장은 “이제 저는 진천로타리클럽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기를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진천로타리클럽 회장으로서의 봉사시간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영광스러웠다”라며 “오늘 취임하시는 노재명 회장님은 탁원한 리더십으로 한단계 도약하는 2024-2025회가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천로타리클럽은 1972년 창립하여 현재 90여명의 회원이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사랑의 집짓기사업, 자전거타기 대행진,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인터렉트 활동 등 지역의 소외계층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역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노재명 회장은 취임기념으로 받은 백미를 진천다문화가정지원위원회를 비롯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기탁할 예정이다.

 

 

(진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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